
| 성명 | 심승태 | 나이 | 1978년/48세 |
| 소속 | 서울 | 소속조 | 미계약조 |
| 총 전적 | 3,108 (185/217/215) | 승률 | 5.95% |
| 복승률 | 12.93% | 연승률 | 19.85% |
| 1년 전적 | 0 (0/0/0) | 승률 | 0% |
| 복승률 | 0% | 연승률 | 0% |
경주성적| 장소 | 일자 | 거리 | 순위 | 🦄 | 등급 | 중량 | 경주 |
심승태 조교사는 2001년 7월 6일 데뷔 첫 경주에서 인기 9위 마필인 '위대한 탄생'과 함께 첫 승을 올린 이후 11년 동안 3108전 출전해 185승을 거두며 남부럽지 않은 기수 시절을 보냈다. 하지만 직접 경주에 출전하는 것...
2026-01-02 00:11
그는 “춥거나 더운 날씨에도 매주 응원해주신 팬분들 덕분에 버틸 수 있었다”며 “2026년에는 성적으로 보답하는 기수가 되겠다”고 전했다. ◆ 1978년생 심승태 조교사 “백락상마의 혜안을 키우는 해로...
2026-01-02 16:30
있는 심승태 조교사 역시 말띠 해의 주인공이다. 2001년 7월 6일 데뷔 첫 경주에서 인기 9위 마필인 위대한 탄생과 첫 승을 올린 이후 11년 동안 3108전 출전해 185승을 거두며 남부럽지 않은 기수 시절을 보냈다. 하지만...
2026-01-01 15:09
경주로의 최전선에서 새로운 한 해를 설계하고 있는 1990년생 송재철 기수와 1978년생 심승태 조교사를 만나 그들의 포부를 들어봤다. 먼저 1990년 백말띠 해에 태어나 올해로 데뷔 13년 차를 맞이한 송재철 기수가 눈에...
2026-01-01 14:54
사진=한국마사회 제공 매일일보 = 이혜경 기자 | 한국마사회는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, 송재철 기수와 심승태 조교사가 각자의 포부를 전했다고 4일 밝혔다. 1990년 백말띠 해에 태어난 송 기수는 2013년 데뷔 이후...
2026-01-04 11:22